Poecilia reticulata
전신이 붉은색으로 균일하게 발색된 구피 개량 품종이다. 선명하고 깊은 적색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오랜 선별 교배를 거쳤으며, 발색의 순도와 체색 커버율이 품질 평가의 핵심 기준이 된다.
열대어 입문종의 대명사로, 알록달록한 체색과 화려한 꼬리지느러미를 자랑하는 난태생 소형 어종이다. 적응력이 뛰어나고 번식력이 강해 초보 사육자에게 가장 널리 권장되는 어종 중 하나이다.
눈이 붉게 빛나는 알비노 개체와 몸 전체를 뒤덮은 강렬한 붉은빛이 만나 탄생한 화려한 개량 구피. 초보자도 쉽게 키울 수 있는 인기 관상어다.
화려한 꼬리지느러미를 펄럭이며 헤엔치는 초보자의 첫 친구. 난태생으로 새끼를 낳아 기르는 재미가 남다르다.
Ambystoma mexicanum
멕시코 호수에서 온 신비한 도롱뇽 유생. 평생 아가미를 유지하며 물속에서 살아가는 '피터팬 양서류'로, 순수한 외모와 느긋한 몸짓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다.